‪Yeongnamnu Pavilion‬

تعليقات حول - ‪Yeongnamnu Pavilion‬, ‪Mir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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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lonious22
Seongnam4,374 مساهمة
يوليو 2020
‪Yeongnamnu Pavilion is the most recognizable sight in the city and considered one of the three great pavilions in Korea. Its location along the Miryang River makes it one of the most scenic ones especially the night views. It’s also one of the few that has been standing since the 19th century (the original was built during the Silla period). Unfortunately because of the pandemic, access to inside of the pavilion wasn’t allowed so I couldn’t get a close look. Along with the pavilion itself, Cheonjingung Shrine (honoring Korea’s legendary founder Dangun) is also in the grounds. Modern music composer Park Si-Chun’s former residence is also located just next to the shrine.‬
كُتب بتاريخ 15 يوليو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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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송
تشانغوون, كوريا الجنوبية117 مساهمة
بمفردك • يناير 2020
‪밀양의 영남루에 올라서면 시원하게 뻗어 있는 밀양강과 좌우로 펼쳐져 있는 잘 정돈된 산책길과 체력단련장들이 한눈에 들어온다. 입구에는 밀양출신인 고 박시춘선생(작곡가)의 생가가 복원되어 있고 사명대사동상과 무봉사(조계종)도 있다.
영남루 광장에는 석화(돌꽃)이 있다.
현장에서 해설사가 얘기하는 내용인즉은 세계에서고 유래가 드문 석화가 광장전역에 있고 일부는 마당에 드러나 있다. 혹시나 좋은 기운을 받아 행운이 있을지 슬그머니 올라서 본다.

영남루 우측에는 행사및 잔치를 할때 음식하는 수라간건물이 있고 좌측에는 공연하는 악사,무희들의 대기소건물이 같이 붙어있다.
그 옛날에는 양반들 전용 놀이터였던 모양이다. 만구 내생각이지만은.....
주위에 잘 정돈된 산책길등등을
하루쯤 시간내어 전체를 둘러보면 참 좋을것 같다‬
كُتب بتاريخ 3 يناير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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マアボだよ
‪Shizuoka‬, اليابان49 مساهمة
بمفردك • فبراير 2019
‪釜山から電車に乗り密陽に。ショートトリップしてみました。嶺南楼から見る密陽市内の景色は最高。釜山からすぐ行けますので、都会に疲れたら是非訪れてみると良いですよ‬
كُتب بتاريخ 24 سبتمبر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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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miria
164 مساهمة
العائلة • سبتمبر 2019
‪정말 넓은 정자에요 낮에는 동네어르신들도 쉬고 계시던데 그 모습이 좋더라구요 강가도 훤히 보이구여 맘이
확트이는 기분이들어요‬
كُتب بتاريخ 17 سبتمبر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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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IN, 김나신
سيول, كوريا الجنوبية1,279 مساهمة
العائلة • مايو 2019
‪야경이 진짜 아름답습니다. 지금까지 간 곳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아요. 꼭 다리 건너 편 둔치에서 보는 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6시 넘으면 영남루는 문 닫아서...
참고로 야경은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켜진다고 하네요. 여름에는 대충 8시 전후로 해서 켜지는 것 같습니다.‬
كُتب بتاريخ 25 مايو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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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NTM
‪Seaview‬, واشنطن52 مساهمة
الأصدقاء • مارس 2019
‪We went to Miryang for the Holy Hai festival, and decided to check out the historical structures across the river. This and two temples were all in close proximity and very beautiful. Plus an old wall. If you're in Miryang, worth seeing. Bring good shoes for walking/hiking and be ready for beautiful views if you walk to the top. If you like historical sites, this one is great. Highly recommend.‬
كُتب بتاريخ 28 أبري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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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다락방
أولسان, كوريا الجنوبية342 مساهمة
العائلة • يوليو 2018
‪보물 제 147 호로, "영남루" 라는 이름 답게, 영남 3대 누각(영남루, 태화루, 촉서루)과, 전국 3대 누각 중 하나 이자, 그중 단연 으뜸!(경치, 등.. 다방면에서)
그리고, 밀양 시내와 가깝고, 주변에 많은 볼거리, 먹을 거리들이 있고, 특히, 철도(KTX)를 이용 할 경우, 밀양역과 매우 가까움.
아무튼, 여러모로, 밀양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랜드마크임.
참고로, 여름에 가면, 바람이 불어 시원함.‬
كُتب بتاريخ 15 ديسمبر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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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_wings
‪Gwangju‬, كوريا الجنوبية369 مساهمة
العائلة • أبريل 2018
‪조선시대 손님을 접대하거나 쉬어가는 곳이라고 하던데, 소실과 재건을 여러번 거쳤다고 합니다. 넓은 강을 끼고 나무로 지은 건물이라 오래됨이 묻어나는 고싱네요.밀양의 상징과 같은 곳이 아닌가 합니다. 올라가서 바라보는 밀양의 풍경도 좋네요. ‬
كُتب بتاريخ 27 أغسطس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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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민정
329 مساهمة
العائلة • أغسطس 2018
‪요즘같이 더운 날
누각에 올라가면 진짜 시원.
밀양시내 중간에 있어 버스,택시
교통도 편해요. 역에서 버스로 15분,택시로 10분이내 갈 수 있어요!‬
كُتب بتاريخ 7 أغسطس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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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ho1119
‪Yangsan‬, كوريا الجنوبية191 مساهمة
أغسطس 2017
‪평양 부벽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조선시대 3대 누락이라는 밀양의 영남루는 그중에 최고라 생각하는데 직접가보시면 바로 수긍이 갈겁니다. 왜냐면... 마루에 직접 올라가서 천정과 기둥에 걸린 오래된 그림들과 액자들을 보면서 누각을 탐방 할 수 있다는 점 이지요. 특히 무더운 여름날 마루에 잠시 누워있으면 시원한 강바람에 바로 잠이.... 아직 안가 보신분들은 꼭! 여름에 가보시길 ^-^
كُتب بتاريخ 20 مارس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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